🧭 팀별 문제정의서 워크시트
프로젝트 기반 기획 — 문제정의 워크숍 · 단국대부속SW고 「AI 활용 풀스택 웹마스터 양성과정」 9차시
2026-06-15 (월)
강남구의 어떤 영역을 들여다볼지 하나를 고른다.
🚗 교통·주차난
🧓 1인가구·고령자 돌봄
🏪 소상공인·전통시장
🏠 청년·주거
🚸 보행·생활안전
🌱 환경·기후
🌏 외국인·관광
직접 적기:
💡 눈에 보이는 증상에 "왜?"를 5번 물어 근본 원인까지 내려간다. (5 Whys · 도요타)
눈에 보이는 문제(증상)
→ 찾아낸 근본 원인
💡 '강남구민 전체'가 아니라 구체적인 한 사람으로 좁힌다. 모두의 문제는 누구의 문제도 아니다.
💡 누구의 어떤 문제인지 딱 한 문장으로 못 박는다. (d.school POV)
(사용자) 는
(상황) 에서
(문제) 때문에
(고통/손해) 를 겪는다.
우리 진술문
5
근거 — 증거 vs 추측 ★산출물②
권장 15분
💡 "그럴 것 같다"는 추측, "데이터·관찰·인터뷰로 확인했다"는 증거. 좋은 문제정의는 증거 위에 선다.
💡 효과는 큰가? 우리가 진짜 만들 수 있나? 둘 다 ⭕인 칸부터 푼다. (Impact×Effort)
임팩트 高 · 실현 高
지금 이걸! (1순위)
임팩트 高 · 실현 低
더 좁히기
임팩트 低 · 실현 高
나중에
임팩트 低 · 실현 低
접어두기
↑ 위=임팩트 큼 · →오른쪽=실현 쉬움 | 우리 문제 위치에 ✔ 표시
7
How Might We — 솔루션 가설 1줄 ★산출물③
권장 12분
💡 문제를 "어떻게 하면~?" 기회 질문으로 바꾼다. 정답이 아니라 방향을 연다. (IDEO·HMW)
우리가 어떻게 하면 (누구) 가 (원하는 변화) 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?
솔루션 가설 1줄
💡 기능을 다 적지 말고 딱 하나 — "이게 없으면 안 되는" 핵심 기능. (JTBD: 드릴이 아니라 구멍을 원한다)
핵심기능 한 줄
✅ 자기점검 체크리스트 — 피어 리뷰 전에 스스로 점검
진짜 사용자가 있나? (모두 아닌 한 사람)
추측이 아닌 증거가 있나?
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나?
충분히 좁혀졌나? (8시간에 풀 만큼)
🎯 오늘의 산출물 = 팀별 문제정의서 1장 : ① 문제 진술문 · ② 근거 · ③ 솔루션 가설 1줄 · ④ 핵심기능 1줄.
이 한 장이 7.11 「차세대 혁신인재 AI 문제해결 해커톤」(강남구 지역현안 공통 미션)과 파이널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