🧭 문제정의서 워크시트

2026-06-15 17:00–21:00 · 프로젝트 기반 기획 — 문제정의 · 단국대부속SW고 9차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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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 & 관심 영역 정하기

누가 우리 팀이고, 강남구의 어떤 영역을 들여다볼지 고른다.

권장 5분
🚗 교통·주차난
🧓 1인가구·고령자 돌봄
🏪 소상공인·전통시장
🏠 청년·주거
🚸 보행·생활안전
🌱 환경·기후
🌏 외국인·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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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 Whys — 진짜 원인 파기

눈에 보이는 증상에 "왜?"를 5번 물어 근본 원인까지 내려간다.

권장 15분
💡 미니강의(3분): 표면 증상만 고치면 문제는 또 돌아온다. "왜?"를 반복하면 우리가 진짜 풀어야 할 곳이 보인다. — 5 Whys: 도요타 사키치 도요다 창안 · 오노 다이이치 체계화(TPS)
왜1
왜2
왜3
왜4
왜5
3

타깃 사용자 페르소나

"누가" 곤란한지 구체적인 한 사람으로 좁힌다. 모두의 문제는 누구의 문제도 아니다.

권장 12분
💡 미니강의(3분): '강남구민 전체'가 아니라 구체적인 한 사람을 떠올린다. 그 사람의 하루를 따라가면 진짜 문제가 보인다.
4

문제 진술문 1문장

오늘의 핵심 산출물 ①. 누구의 어떤 문제인지 딱 한 문장으로 못 박는다.

권장 10분
💡 미니강의(3분): 진술문 = [사용자][상황]에서 [문제] 때문에 [고통/손해]를 겪는다. — Stanford d.school Define 단계 POV 진술문
완성된 문제 진술문 [사용자] [상황] 에서 [문제] 때문에 [고통/손해] 겪는다.
5

근거 — 증거 vs 추측

오늘의 핵심 산출물 ②. "진짜 그런가?"를 증거로 뒷받침한다.

권장 15분
💡 미니강의(3분): "그럴 것 같다"는 추측, "데이터·관찰·인터뷰로 확인했다"는 증거. 좋은 문제정의는 추측이 아니라 증거 위에 선다.

✅ 증거 (데이터·관찰·인터뷰)

❓ 추측 (아직 확인 못 함)

6

임팩트 × 실현가능성

여러 문제 중 오늘·해커톤에서 풀 하나를 고른다.

권장 12분
💡 미니강의(3분): 효과는 큰가? 우리가 진짜 만들 수 있나? 둘 다 ⭕인 칸(빠른 성과)부터 푼다. — Impact×Effort 우선순위 매트릭스 (Lean/Six Sigma·ASQ)
임팩트 高 · 실현 高

효과도 크고 우리가 만들 수 있다 → 1순위

임팩트 高 · 실현 低

중요하지만 너무 큼 → 더 좁히기

임팩트 低 · 실현 高

쉽지만 효과 작음 → 나중에

임팩트 低 · 실현 低

지금은 접어두기

↑ 위로 갈수록 임팩트 큼  ·  → 오른쪽일수록 실현 쉬움  |  클릭해서 우리 문제의 위치를 고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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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w Might We — 솔루션 가설 1줄

오늘의 핵심 산출물 ③. 문제를 "어떻게 하면~?" 기회 질문으로 바꾼다.

권장 12분
💡 미니강의(3분): "우리가 어떻게 하면 [사용자]가 [원하는 변화]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?" — 정답이 아니라 방향을 연다. — How Might We: Basadur/P&G 정착, IDEO 대중화
솔루션 가설 (How Might We) 우리가 어떻게 하면 [누구] [원하는 변화] 하도록 도울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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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기능 1줄

오늘의 핵심 산출물 ④. 가설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기능 하나.

권장 8분
💡 미니강의(2분): 기능을 다 적지 말고 딱 하나만. "이게 없으면 솔루션이 안 되는" 핵심 기능. — Jobs-to-be-Done: 사람들은 드릴이 아니라 '구멍'을 원한다 (Christensen)
🎯 여기까지 채우면 팀별 문제정의서 1장(진술문·근거·솔루션가설·핵심기능)이 완성됩니다. 이게 7.11 해커톤의 출발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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